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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07일 (토) 23:16
크레딧카드 결제 혁명

All major credit cards Process Visa, MasterCard, Discover, and American Express at 2.75% per swipe. Manually enter card information and pay 3.5% + 15¢ per transaction.

미국에서 소규모 사업자들은 크레딧카드 결제 씨스템에 항상 고민을 하게 된다.
한인 신문에 나오는 광고도 많고 친구의 권고도 있고 또한 잘 몰라 친구 따라 강남간다는 식으로 잘 적지도 않은 계약서에 볼펜을 꾹눌러 대충  싸인하고 결제 기계를 받고 영업을 한다.
2.75% 라고 한다면 $100 달러 받으면 모두 포함해서 $97.25전이 은행에 입금 되어야 하는데 바로 알 수도 없고, 실제 보면 싸인 한적도 없는데..떼는게 왜이리 많노다.
예를 들어 기자가 운영했던 사업체에 한달 크레딧카드 가 1만불이라면 2.75%의 비용이 든다고 세일즈맨은 입에 힘을 주며 이야기 한다 그러나 막상 입금된 내역과 정산서를 보면 $275 달라 정도 나가야 되는데 약 총 $ 600-1200 달러가 지불되고 있어 카드 회사에 전화 하면 받지도 않는다.
그래서 계약기간 2년후 또다른 한인 POS 판매자에게 계약을 했다 . 뭐 최저를 해주고 기기도 무료라고 해서 기기는 현금으로 사서 하니 $1000 여불 절약 한샘이고 몇달후 정산서가 오는데 마찬 가지였다. 붙는게 많아 비슷한 정산서를 3년동안 해봤다.
결국 인터넷써치를해 스쿼어 라는 곳에 알아보고 스스로  절차를 인터넷에 하고 기기는 $10불에 베스트 바이에 가서 사서 아이폰 아이패드에 장착해서 써보니 신세상을 만난것 같았다.

매번 손님 크레딧 카드를 정산할때마다 정산금액이 바로 나오고 은행에 다음날 입금이 들어오고 이메일로 매번 결제가 들어오는데 정확히 2.75%라고 확인 되고 카드 결제 상황 내역 등을 항상 볼 수있어 정말 권하고 싶은 결제 씨스템이기에 기자는 추천 하고 싶다.
여러 가지 판매 앱을 무료로 이용 할 수있다. 예를 들어 음식점, 세탁소, 이발소, 등 한인 업체에 편리 하게 사용 할 수있고 기기 값은 베스트 바이 에서 $10 에서 99달러선 인데 일단 사용 하면 $10 달러도 돌려 주는 결국은 무료인셈이다.$99 불짜리 스텐드를 사고 여러 아이패드를 연동해서 동시에 사용 할 수있다.
음식점 같은경우에는 바로 바로 음식사진을 넣고 가격을 바로바로 추가 하거나 싸이드 음식을 바로 만들어 넣을 수 있고 아이패드를 들고 손님있는곳에서 바로 현찰, 카드등으로 결제되고 매인 스텐드에서나, 주인은 현재 상태를 바로 볼 수있다.연동 씨스템으로 이메일로 바로 바로 어디서든 현재 결재 상태밎 총 수입을 볼 수있는 씨스템이며, 인보이스를 작성 바로바로 보내거나 카드결제가 가능하게 된 혁신적이고 저렴하면서 첨단화된 결제 씨스템이며 첫째 사용하기가 편하다.
텀계약이 없어 언제든 안쓰면 그만이고 2,75%는 사용 해야만 떼어 나가고 안쓰면 1전도 나가지 않는다.
세일즈 맨도 없다 인터넷만 있으면 연결 된다. 요즘 아이패드 무선전화 회선용은 1달에 약 $25 달러면 충분 한것 같다.
기자는 소 대규모 한인 업체 에게 적극 권장 하고 싶다. 본기자가 써봐서 잘알고 휴대폰으로 결제하면 언제 어디서든 결제가 가능 하기 때문이다.


스퀘어 만든 회사가 유명한것은 아래 기사를 참조 하면 잘 알 수 있다.

◆ 스퀘어 창업자는 누구?

스퀘어의 공동창업자 제임스 맥켈비와 잭 도시의 인연은 1990년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1965년생인 멕켈비는 1991년 소프트웨어업체인 미라디지털퍼블리싱(Mira Digital Publishing)을 창업했는데, 당시 15세에 불과했던 잭 도시가 이 회사 인턴으로 일하면서 두 사람의 인연이 시작됐다. 

미주리주(州) 세인트루이스가 동향인 두 사람은 거의 20여년 만인 2008년 재회한다. 당시 트위터의 CEO가 잭 도시에서 에반 윌리엄스로 바뀌면서 잭 도시는 고향에 내려왔고 동네 ‘친한 형’인 멕켈비를 찾았던 것이다. 멕켈비도 첨단 기술 분야를 떠나 유리 공예(glass blowing) 작업을 하면서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었다. 

멕켈비의 스튜디오에 카드 결제 시스템이 없어 제품을 팔지 못한 것을 계기로 두 사람은 모바일 결제 시스템 개발 회사를 창업하게 된다. 스퀘어에서 멕켈비가 하드웨어 개발을, 잭 도시가 소프트웨어 개발을 맡았다.

흥미로운 점은 멕켈비가 스퀘어를 첫 디자인 한 장소가 캘리포니아 먼로파크에 있는 테크숍(Tech Shop)이라는 점이다. 테크숍은 밀링 머신, 용접 장비, 금속판, 레이저 칼, 드릴 프레스, 전기톱을 갖춘 일종의 공동 작업 공간이다. 

멕켈비는 CNN과의 인터뷰에서 “(고향) 세인트루이스에서는 손으로 모든 작업을 해야 했지만, 테크숍에선 모든 장비가 구비돼 있었다. 테크숍에서 달 착륙선(lunar lander)을 만든 사람도 봤다”고 말했다. 멕켈비가 테크숍에서 처음 디자인한 리더기는 현재 뉴욕현대미술관에 보관 중이다.

트위터에 이어 스퀘어까지 성공기업으로 이끈 잭 도시는 실리콘밸리에서 알아주는 스타 반열에 올랐다. 포브스가 집계한 2013년 젊은 부자 톱 10 중 5위에 올랐다. 포브스는 그의 자산을 13억 달러로 추정했다. 또 포천이 집계한 40세 이하 40명의 리더 순위에서 마리사 메이어 야후 CEO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잭 도시는 “스퀘어 운영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서비스와 소프트웨어를 매우 직관적이고 쉽게 만드는 것이었다”면서 “고객이 상품을 개봉하자마자 사용법을 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신경썼다”고 말했다. 

미국 경제 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는 “스퀘어 같은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소비자 행동을 데이터로 파악할 수 있어 때문에 모바일 결제시장에서도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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