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뉴스 한인소식 문화 TV-뉴스포인트 생활 정보 커뮤니티 한인 디렉토리 업체정보 live 방송 발행인 칼럼

2017.10.20 (금)
월드뉴스
스포츠/연예
미시간 한인
북미 뉴스
IT/과학
전문가 칼럼
어피니언
발행인 칼럼
정치/경제
비지니스
Investigation
> 뉴 스 > 북미 뉴스
2017년 05월 17일 (수) 11:01
김재권 미주한인회총聯 회장 재선…"동포 권익신장 나서겠다"

미국 내 160여 개 한인회를 대표하는 미주한인회총연합회(이하 미주총연)는 제27대 회장에 김재권(70) 현 회장이 뽑혔다고 16일 밝혔다.

미주총연은 현지시간으로 지난 13일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가든 스위트 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어 김 회장을 만장일치로 차기 회장에 인준했다. 김 회장은 지난달 22일 오후 5시까지 마감한 제27대 회장에 단독 입후보했다.

7월 1일부터 2년의 새 임기를 시작하는 김 회장은 "지난 26대 때 23개월간 전 회장과 송사를 치르느라 100% 미주총연 활동에 올인하지 못했다. 내부결속을 통해 화합을 추진하고, 하나로 만드는데 온 힘을 쏟겠다"며 "재미동포들의 권익을 신장하는 일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제26대 회장 재임시 이정순 전 회장과 법적 분쟁을 겪은데다 조직이 내분에 휩싸이면서 동포사회 현안을 제대로 챙기지 못했다는 지적을 받았다. 

광주광역시 출신인 김 회장은 지난 1985년 미국에 이민했다. 2003년 애리조나주 한인회장에 당선된 후 미주총연의 서남부연합회장과 총연합회 이사장, 26대 회장을 지냈다. 애리조나 주에서 30년간 백화점을 운영해 부를 쌓았으며 지금은 LA에 살고 있다.

 

제목 조회수 작성일
부시 "백인우월주의와 편견은 신성모독"…트럼프 우회비판 
35 2017-10-19 14:44:18
침수 피해 중고차 구입시 주의 요망 
113 2017-10-19 14:32:15
외교부 "北 도발가능성 언급한 만큼 모든 상황 철저 대비 
46 2017-10-17 12:21:57
맨해튼에 첫 '평화의 소녀상 
546 2017-10-14 20:02:31
시어스 캐나다' 65년 역사 마감…1만2천명 실직 
763 2017-10-14 19:58:13
조지아서 '34년전' 흑인 살해혐의로 백인 5명 체포 
766 2017-10-14 19:50:49
스테이트스트리트, 남녀·인종차별 보수로 500만달러 합의금 
1168 2017-10-08 10:11:14
아마존, 642조원 처방약 온라인 판매 여부 조만간 결정 
1897 2017-10-08 10:07:00
미국발 '통상 쓰나미' 강타…FTA개정·수입규제 '전방위 압박 
1877 2017-10-08 10:01:00
미주총연 유명무실…현직한인회장 협의체로 가야 
1981 2017-10-07 21:57:43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커뮤니티
구인 구직 쟙(JOB)
사고 팔기
자유 게시판
관광 정보
추천합니다
총영사관 소식
회사소개 이용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정책 제휴안내 광고안내 자문위원단 기부금
detkr.com/Mktimes.com의 모든 콘텐츠나 기사글을 무단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주미한국대사관
주시카고총영사관
미주한인총연합회
외교통상부
미국이민국
한미연합회
대한민국전자정부
재외동포재단
디트로이트문화회관
  The Michigan Korean Times Copyright(c) 2005 detkr.com All rights reserved.
PO Box 80821 Rochester, MI 48308-0821 -- Michigan Korean Times LLC. E-mail : admin@mktimes.com Tel: 248-342-8003 Fa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