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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09일 (금) 22:13
볼빅 2018 앤아버 한인사회 주도 할것

안승정 앤아버 한인회장 신동환 볼빅 미주 총괄 법인장 회동

(앤아버= 볼빅 2017 현장) David Shin 기자=

볼빅 신동환 사장과 안승정 앤아버 한인회직전 회장과 회동

지난 528, 회동을 갖고 앤아버와 볼빅의 발전상을 모색했다.

이 자리에서 신동환 미주 볼빅 총법인사장은 지역 앤아버 한인사회를 먼저 생각한다 뜻을 밝히면서 내년에 있을 볼빅대회에 적극 지원을 바랬다.


안승정 직전 앤아버 한인회장은 볼빅을 처음 시작해서 작년에 합동으로 끝낸 후 전혀 볼빅측에서 연락이 없었다고 말하고 소통이 되기를 바랬다.

신동환 사장은 작년에 담당하던 직원이 사임하는 바람에 연락이 안된 것이라고 말하며 지역 한인사회와 긴요한 연락으로 내년 볼빅대회에 적극적인 도움을 요청했다

에 안승정 회장은 중서부 한인 총연합회는 지역 한인회를 중심으로 사업을 펼치며 서로 이해 관계없이 정상적인 루트가 그렇게 형성되어야 분쟁없이 할수 있다고 말했다.

신동환 사장은  지역 한인사회를 먼저 생각 한다는 뜻을 전하면서 클럽하우스에서 유명 골프 프로 선수들이 점식식사하는 장소로 옮겨 점심을 대접했다.

 

안승정 앤아버 한인회 직전 회장 Bruce Madej PGA Volvik Championship PR/Media Director

한인회와 갈등을 초래하는 앤아버 한인회는 없다라는 말을 사측에 전해들으면서 지역 한인회와 갈등을 만드는 일이 전개 되고 있는것을 느낀 안승정 직전 회장은 한인회 분열을 조장하고 사회 통념을 깨뜨리는 행위가 있다고 판단즉각 이사회와 자문단에 알리고 대책을 고심하고 있다.

 

개인의 사익을 위해 이용하고 나가서는 앤아버 한인회가 전통적으로 디트로이트 한인사회보다 먼저 생성되어 이끌어 나가는 한인사회인데 개인의 사익을 위해 거짓 씨그널을 발설하고 금새 알수 있는 앤아버 한인회 이사장도 있는 한인회를 매도 하는 행위가 한인사회의 발전을 위해서는 도움이 안된다는 것을 안승정 직전 한인회장은 우려하고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이처럼 남의 동네에 가서 불협화음을 만들고 개인 사익을 조장하는 행위가 지속된다면 한인사회의 기본 질서를 무너 뜨리는 현상이 되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우려하고 있다.

 

디트로이트 차진영 한인회장은 참여해서는 안되는 곳에 음해를 피하려 참석했지만 후회 한다는 뜻을 안승정 직전 회장에게 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영희 중서부 한인연합 회장과 안대식 차기 연합회장은 개인 사정으로 참석을 안했다.

이영희 회장은 본사와 통화에서 당시 중서부 총연 이름을 허락없이 광고 후원 명단에 써서 당장 내릴것을 요구했고 사과를 받았다고 전하며,  어디를 가든 지역 한인회장을 중심으로 한인행사를 하는것이 정례적이고 맞다고 정당성을 피력했다.

안대식 차기 중서부 연합 회장은 본사와 통화에서 통상 지역 한인회장이나 관계자와 소통되는 것이  정상 관례이며 그것을 무시 한다면 지역 구도 계열이 깨지게 되며 분열을 조장 될 수 있다고 말하면서 중서부 총연은 모든 동포의 화합과 함께 하는것을 추구한다고 말했다. 중서부 총연은 7 15 안대식 회장취임식을 갖고 새로이 출발한다.

 디트로이트 차진영 회장과, 안승정 앤아버 직전 회장은 중서부 총회에 참석한다고 전해 왔다.

안승정 앤아버 직전 회장은 이사회 소집을 요청하고  한인사회 분열과 조작의 조사에 나섰다.

admin@mk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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