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뉴스 한인소식 문화 TV-뉴스포인트 생활 정보 커뮤니티 한인 디렉토리 업체정보 live 방송 발행인 칼럼

2017.10.22 (일)
월드뉴스
스포츠/연예
미시간 한인
북미 뉴스
IT/과학
전문가 칼럼
어피니언
발행인 칼럼
정치/경제
비지니스
Investigation
> 뉴 스 > 미시간 한인
2017년 08월 26일 (토) 22:07
미시간 한인문화회관 이사는 친일을 주장하고, 소녀상 옆에 이승만,박정희 동상을 세우겠다

저는 문화회관이 미시간 동포들에게 그리고 후세에게도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문화회관에 "온돌방 -Energy Forum" 관련 이승만-박정희-Truman대통령의 동상을 세우려고 합니다.
디트로이트 한인사회에 돌아다니고 

저희 언론사에 보내온

bulk mail 공개 합니다.

===========================================

Julius J. Rim <dieseltrap@gmail.com>
 
Yesterday, 8:00 PM
차진영 회장님
 유관순 누나와 안중근 열사 관련,   미시간 동포들은 의무적으로  광복절에 참석하라는 말씀은 너무 딱닥한 표현인것 같읍니다.
따지고 보면 사실도 아님니다.
그 보다는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이 미시간 한인 동포에게 더 적합하다고 봅니다.
한인회 참석이  즐겁고 유익하면 오지 말라고 해도  갈 것입니다. 

문화회관 golf fund-raising이 내일 있는데 오시면 좋 겠읍니다.  맞 나서 얘기해서 해결하십시다.
 
저는 문화회관이 미시간 동포들에게 그리고 후세에게도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문화회관에 "온돌방 -Energy Forum" 관련 이승만-박정희-Truman대통령의 동상을 세우려고 합니다. 
일본은 우리가 배울 점이 만은 우리 군사동맹국이며 친-일 을 하여야합니다. 남을 비판하는 동상은 고만 합시다.
칭찬하는 미시간 동포가 됩시다.

청년 기독교인  이승만은 1920당시 세계최초로 공산주의 는 망한다는 예언을 하였고,
일본이 진주만을 공격한다는 예언을 그리고 일본은 망하는데 그러면 한국은 한반도에서 자유 독립 국가로 탄생을 실천 하셧읍니다. 그리고 한미 동맹을  성취한 위대한 분. 그 분과 미국의 덕분에 우리가 이곳에 와 있읍니다. 
우리는 이 사회를 위하여 좋은 일을 해야 합니다. LPGA 를 보면 한국 여성들이 활약하고 있으며, cell-phone은 SamSung인데 
문제인은 한국을 망 하게하여 북한과 같은 수준으로 하려는 어리석은 무식한 자입니다. 창조 경제를 제안하였던 박근혜와는 근본적으로 다른 길을 가려고 합니다.

500년 조선이 왜 망 하였읍니까? 당파 싸움 때문이었지요. 일본 때문이 아님니다.  
감사합니다.
임준효 드림  
 




 
2017-08-25 21:05 GMT-04:00 Chin Cha <drchincha@aol.com>:


-----Original Message-----
From: Seung Won Yu <seungwonyu@gmail.com>
To: Tack-Yong Kim <mkweekly@gmail.com>
Cc: GoodOld <GoodOld@ameritech.net>; 김의태 <ltkim10@gmail.com>; John Lee <Leecpapc@gmail.com>; DoSyng Yoon <dosyngyoon@yahoo.com>; jnannmd <jnannmd@gmail.com>; 정 무성 <kckc428@yahoo.com>; Lee Pankowski <leepankowski@gmail.com>; myoung lee <m.lee@lkacctpc.com>; 박영아 부회장님 <parkmonica@hanmail.net>; Sang Oh <sangbo1105@gmail.com>; “정건수” <gsj0925@yahoo.com>; hoonkim611 <hoonkim611@gmail.com>; mi.dong <mi.dong@sbcglobal.net>; Yunni Hwang <song_hwang@hotmail.com>; “전만기” <jcforu@hotmail.com>; jbkim4900 <jbkim4900@hanmail.net>; Jongdae Kim <jkimuchc@yahoo.com>; 강경혜 <kay0325@gmail.com>; AhnJohn <johnahn58@hotmail.com>; “신효철” <hyochulshin@yahoo.com>; Soon B Hong <hong115@aol.com>; MOOYONG BANG <mybang1024@gmail.com>; jimmy <jimmy@ommc.com>; help <help@hanbitcrc.org>; Soonja Kim <soonjaandwook@hotmail.com>; Chin Cha <drchincha@aol.com>; Sook Wilkinson <sook.wilkinson@gmail.com>; Julius <kacmdpresident2015@gmail.com>; johnsks2327 <johnsks2327@aol.com>; heakyung4 <heakyung4@aol.com>; YoungHo Kim <younghokim28@gmail.com>; 앤아버한인회 차승순 상임이사님 <sue.act@travelleaders.com>; mumunsa <mumunsa@naver.com>; Julius J. Rim <dieseltrap@gmail.com>; sjang <sjang@mando.com>; johnny om <hanbeautysupply@yahoo.com>; Jay Moon <jkm128@gmail.com>; Roden, David <david.roden@53.com>; Kim, Christy D <christy.kim@delta.com>; Beett Kwon <kwon.beett@gmail.com>; kpcmd <kpcmd@kpcmd.org>; Byung Kim <benbjkim@gmail.com>; Hak Hwang <beautyent@hotmail.com>; taesin <taesin@hotmail.com>; michigan oneul <imatpark@hotmail.com>; jkglobalbusdev <jkglobalbusdev@gmail.com>; 한인회시카고 <kaac31st@gmail.com>; kacmd.secretarygeneral <kacmd.secretarygeneral@gmail.com>; young kim <youngjkim529@gmail.com>; 오 동수David <davidoh1@gmail.com>; Chang Soo Choi <cschoi248@gmail.com>; khj9161 <khj9161@gmail.com>; sueroulo <sueroulo@gmail.com>; Sooshin Choi <sooshin@collegeforcreativestudies.edu>; innejo <innejo@yahoo.com>; andysung0720 <andysung0720@naver.com>; koo <koo@koostudio.com>; 시카고(총) <chicago@mofa.go.kr>; hhmylee813 <hhmylee813@mofa.go.kr>; jcwcomerica <jcwcomerica@yahoo.com>; hsc0112 <hsc0112@yahoo.com>; KimSun <sunmiy@hotmail.com>; Ilso Douglas <ilsodouglas@gmail.com>; Mike Lee <mlee0224@sbcglobal.net>; Song Chae <song41@att.net>; thomasclee <thomasclee@hotmail.com>; Kim, Jong Hyun <kumrye@hotmail.com>; joorijung <joorijung@artlabj.com>; Chan Young Jang (장찬영 목사) <bibisisi@gmail.com>; Secretary General kacmd <secretarygeneral.kacmd@gmail.com>; cghwang <cghwang@ommc.com>; Youngwook Kim <lkacctpc@gmail.com>; Yong Yi <yongyi201@gmail.com>; richard.lee06 <richard.lee06@gmail.com>; Young Kho <youngkho48084@gmail.com>; Jae Young Kim <masterjyk@gmail.com>; Young How Cho <choyounghow@gmail.com>; Hun Ko <hunko1104@gmail.com>; 배세진 <ojikju66@gmail.com>; chomandlee <chomandlee@yahoo.com>; leejohn365 <leejohn365@comcast.net>
Sent: Mon, Aug 21, 2017 12:28 am
Subject: Re: 미시간 동포들 현재 상태를 알려 드리기위해 이기사를 보냈니다. 시간을 내셔서 읽어 주시길 바랍니다.

우선, 저는 증거를 논문쓰듯 서치해서 exhaustive 한 결과로 대답할 이유도 시간도 없습니다.
저는 이런 식의 bulk mail에서 비롯된 논쟁을 갖고
공식 신문 인터뷰를 할 생각도 업습니다. 이 점 분명히 밝힙니다.
그러나
굳이 공개로 질문하니 내가 왜 그런 생각을 가졌는지만 말씀드리지요...

1. 미디어의 '이권' 부분은 미디어의 경쟁관계 속에 주도권 장악 의도이겠지요.
(이권을 무슨 돈 거래로 생각했다면 그것은 의미의 오해입니다).
시작부터 분열한 양쪽에 서로 다른 미디어의 기자분들이 하나씩 끼어서
보도인지 공지인지 모르겠으나 이런 저런 모양으로 서로 비난하는 내용들을
우리에게 보내오면서 일이 확대되었지요.

2. 그 동안의 모든 기사의 증거들을 찾아낼 능력은 제게 없고... 이번 일만 놓고 본다면

- 제가 가장 놀랬던 것은, 이것이 어디서 누가 어디에 썼는지 기억 되살리기는 힘들지만,
양쪽의 참석 숫자를 대면서 1000명 대 4명(?) 언급을 한 것을 보고 그냥 할 말을 잃었습니다.
저는 제 기억으로는 2009년 이후 작년까지 아무리 바빠도 체육대회에 꼭 참석을 해 왔습니다.
성격상 도저히 1000명이 참석할 수 없는데 올해 1000명이라는 숫자를 보는 순간, 과장 왜곡 생각이 들었지요.

- 그리고 헤드라인의 속임수 같은 것이겠지만... 첫 이메일에선가 이런 제목이 붙어있더군요...
"차진영 회장 측이 주최한 광복절 기념식에 교민들 전원 참석..."
저는 제목을 읽고는, 죄송합니다만 헛웃음이 나오더군요....
들어가서 자세히 보니까 참석한 교민들이 모두 차진영 회장 쪽이라는...
물론 헤드라인의 실수라고 할 수도 있지만 고의적 실수일 수도.
뭐 이런 것들입니다.

- 역대 최대 청소년 참석... 내가 참석한 지난 7년 청소년들 늘 많았습니다...
사진으로 보니,
기자님 오지 않았던
예년에 청소년들이 훨씬 더 많았다는 것이 제 판단입니다.
기자님은 와보지 않았던 때와 어떻게 올해를 그렇게 자신있게 비교하셔서
역대 최다라고 하시나요? 세어 보셨어요? 기록을 갖고 계셔요?
이런 증거를 저에게 요구하시면 안 되죠.
그리고 협박 가까운 방식으로 그러시면 안 되는 것 같습니다.

3. 내가 전화로도 말씀드렸지만,
수년 동안 김택용 기자께서,
지금 그렇게 북돋아 주시고 격려하려는 한인회
(아주 잘 하시는 일입니다. 저는 늘 이렇게 격려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진심입니다.
제가 이제까지 어떤 지도부가 들어섰을 때도 그렇게 하려고 노력했고
지금도 하나 되기만 하면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예전 수년동안 (나에게 증거를 찾아 대라면 그것은 억지이시고...)
체육대회를 비롯해서 중요한 한인회 행사, 공지들
주간미시간에 한 줄도 실어주지 않았고
행사 일자 등을 모르시는 것 아니면서
나타나시지도 않았었지요.
지극히 의도적이었구요...
그리고 계속 공격적 비난을 하셨지요.
제가 한인회와 직접적 관계를 갖고 있는 것 하나 없었고,
또한 그냥 덕을 위해 수년을 입에 담지 않고 있었지만
저는 속으로 참 답답했었습니다...
이게 무슨 꼴인가 하고...
그래도 저는 품으려고 했었습니다.
사실 품어왔었구요...
김기자님의 언론의 입장을 늘 존중하려고 노력했구요.
제가 언제 딴지라도 건 적이 있었던가요?

이제 이런 식으로 돌직구를 요구하니 이런 얘기까지 다시 끄집어냅니다.
이런 것들을 편향, 축소, 왜곡, 과장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나름 이유가 있었겠지요...
이번에 우리가 처음으로 체육대회 참석하지 않은 것이야말로
확실하게 더 선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것을 두고
무슨 삼일독립선언에 나타나지 않은 비겁함과 친일행위에 비유를 하는 것...
자신이 다른 판단으로 한 행위와
다른 사람이 다른 생각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선택한 행위를
자신의 행위 정당화와 주장 강변에 갖다 붙이되
모욕적 궤변으로 갖다 붙이는 것,
이런 것을 견강부회라고 합니다.
자신이 펜을 갖고 있다고 해서 이런 억지가 어디 있나요?
충분한 이유 있어
한 번 체육대회 불참했다고,
강단에서 빛과 소금이 되라는 말씀을 입에 담지도 말라구요?
목사에게 설교 그만 두라는 얘기 아니겠어요?
정말 이런 사안을 놓고
그런 식의 악담을 쓰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나요?
분열을 증폭시키지 않고
분열에 이용당하지 않기 위해
매년 해 오던 참석을 올해 처음으로 거둘 수 밖에 없었던 아픔인데...
자신이 모처럼 이번에 한인회 체육대회 와서 보도했다고
지난 수년 동안 보였던 정 반대 행태를 완전히 잊으셨나요?
그런 논리라면,
그래서 양심이 있다면,
김택용 기자님도 앞으로 글 쓸 생각도 하지 마셔야지요.

뭐, 이런 얘기도 언급하지 않고 넘어가려 했습니다.
답변을 강요하지만 않았으면...
오늘 저는 그 동안의 저의 삶의 자세를 망가뜨린 느낌입니다.
망가졌습니다...
그래서 불쾌합니다. 자괴감이 듭니다.
밤도 너무 늦었네요. 피곤하고...

미안합니다.
저는 이제 여기에 정말 더 글 쓰지 않겠습니다.
두서 없이 자정 넘어 쓰게 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신 차리고 본연의 자세로 돌아가겠습니다.

유승원 드립니다.




2017-08-20 15:06 GMT-04:00 Tack-Yong Kim <mkweekly@gmail.com>:
맞습니다. 저도 그 부분이 안타까워 개입하기 시작했습니다.  한 쪽은 신문을 가지고 자기변론을 하고 있고 다른 쪽은 자신들의 억울함을 전달할 아무런 매체가 없어 불공평하다는 생각에 개입했고 처음에는 양쪽 얘기를 다 인터뷰해서 각자의 입장을 실어주었습니다. 

미디어도 잘못된 것이 많으니 자중하라는 말씀 소중하게 듣겠습니다. 하지만 좀 더 구체적으로 증거를 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미디어들간에 어떤 이권이 있었는지
사실을 왜곡하거나 과장 또는 축소, 은폐, 왜곡하는 허위보도, 편향적 보도를 한 부분이 어느것인지 현장에 없으셨던 분이 어떤 증거를 대실 수 있으신지 기다리겠습니다.

자신의 입장이나 이익 추구를 위해 대의명분을 끌어다 붙이는 견강부회한 부분을 구체적으로 대주시기 바랍니다.

그 증거를 대시면 신문에 목사님의 이름으로 내 드리겠습니다. 못대시면 대실때까지 계속 공개질의하겠습니다.

그 대답을 받은 후에 목사님께 또한 공개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그동안 묻어놨던 교인들과 그동안 불쾌했던 점, 궁금해하는 점을 상세히 여쭙겠습니다. 

공식적인 인터뷰를 신청합니다. 

감사합니다.


Tack-Yong Kim
MI Asian
The Michigan Korean Weekly
248-444-8844
www.miasian.com
www.michigankoreans.com
30400 Telegraph Rd. #115
Bingham Farms, MI 48025

On Aug 20, 2017 6:21 AM, "Seung Won Yu" <seungwonyu@gmail.com> wrote:
이번 기회에 한 마디만 더 하겠습니다.
 
이번 한인회 분열 사태에는 이른바 자칭 언론인들의 보이는, 보이지 않는 이권 다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지역의 언론을 자처하는 사람들에 대해 평상시에 느끼던 생각을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이것은 누구 한 사람을 염두에 둔 것이 아닙니다모두의 문제입니다.
 
1. 사실을 왜곡하거나 과장 또는 축소, 은폐, 왜곡하는 허위보도편향적 보도는 하지 마십시오.
사심을 담은 그동안의 허위 편향 보도들에 대한 철저한 양심적 성찰과 돌이킴이 필요합니다.

2. 자신의 입장이나 이익 추구를 위해 대의명분을 끌어다 붙이는 견강부회는 하지 마십시오.

3. 사실과 상관없이 특정인들을 의도적으로 곡해하며 자기를 변명하는 궤변을 정론이라고 속이지는 마십시오.

4. 진짜 지역을 사랑하며 진정 자기를 희생하는 사회의 공기로서의 객관적 공공성을 유지하십시오.

유승원 드립니다.


2017-08-19 13:34 GMT-04:00 Tack-Yong Kim <mkweekly@gmail.com>: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대화할 상대가 있어 너무 좋습니다.

남의 분쟁은 가치없고 하찮은 것 같아 방관하지만 나에 대한 오해는 체면이 걸려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민감해지기 마련입니다. 

한인회 문제도 당사자들에게 민감한 것입니다. 또 한인회의 대표성 때문에 여파도 심각한 것이었구요. 

공산주의 국가도 아닌데 광복절 행사에 무조건 참석해야하닌건 아닙니다. 교민들도 자의에 따라 결정할 수 있는게 당연합니다. 하지만 주인의식이 있는 지도자들은 할 도리를 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주인의식이 없다면 없다고 말씀하시면 되는거구요. 교회가 사회 일에 절대 관여하지 않겠다고 결정하시면 그대로 하시는 일에 또한 이의가 없습니다. 하지만 말로는 커뮤니티를 위하시면서 결정적으로 영향을 미쳐야 할때는 다 발을 빼시는게 문제라는 겁니다.

당일 가장 실망한 것은 청소년들이었습니다. 결혼식엔 못가도 상가집엔 가야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고통을 나누기 위해서겠죠. 그런 겸손한 정신, 봉사하겠다는 생각이 부족한 것이 속이 상할 정도로 야속한 겁니다.  마치 부자들이 세금안내는 것 처럼 말입니다. 아무런 가치가 없어 보이더라도 사랑의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하자는 말씀입니다.

감히 교회를 건드렸다고 노여우셔서 사과를 요구하신다면 얼마든지 하겠습니다. 하지만 지금부터 교회들이 어떻게 하는지를 지켜보고 정말 제가 잘못한 것이라면 나중에 하겠습니다. 무릎이라도 꿇겠습니다.  제가 잘못 판단한 것이라는 것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허락하신다면 이런 이메일 내용을 신문 지면에 그대로 게재하기를 원합니다. 이게 저의 혼자만의 생각인지 대중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공론에 붙이고 싶습니다. 

제가 잘못한 것이라면 돌팔매를 맞겠습니다. 어떠신가요? 다른 분들도 의견을 개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피니언이 없으면 리더가 아닙니다. 옳던 그르던 의견을 나누어 주시기 바랍니다. 토론 할 수 없다면 또 썩게됩니다.

전 이런 분쟁이 되풀이 되지 않게 하기 위해 또 커뮤니티를 바로 세우기 위해 이 동네 주인들이 어떻게 하는지를 지켜보며 보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Tack-Yong Kim
MI Asian
The Michigan Korean Weekly
248-444-8844
www.miasian.com
www.michigankoreans.com
30400 Telegraph Rd. #115
Bingham Farms, MI 48025

On Aug 19, 2017 11:28 AM, "Sooshin Choi" <sooshin@collegeforcreativestudies.edu> wrote:
제 글의 몇몇 요점을 지나치신 것 같아서 짧게 몇 자 적습니다. 

한인회의 갈등이 굳이 디트로이트만의 문제는 아닐 겁니다. 그 이야기를 하고 싶은 것이 아닙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고, 편집인께서 적으신대로 좌담회도 좋을 것입니다. 종교 지도자들께서 모이셔서 의논을 하는 방법도 있을 것입니다. 

편집인께서 말씀했듯이, 이 지역에서 뼈를 묻으면서 커뮤니티와 동거동락하실 지도자들을 갖고 싶다고 소리치는 것은 당연한 바람입니다. 하지만 광복절 행사는 이러한 대화의 자리로 마련된 것이 아니고, 따라서 교회와 지도자들이 다 참가했었다 하더라도 그 갈등의 증폭에 이용만 될 것이라는 의심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또 참가 여부는 이러한 우려를 하는가 하지않는가의 결과입니다. 참석하신 분들께서는 나름의 이유가 있으실 것이고, 참석하지 않은 분들도 이유가 있으실 것으로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기대하시는 멋진 드라마를 저도 기대합니다. 

한데, 브리핑 글에서는 참석하지 않은 분들을 숨고, 도망치고, 비겁한 사람들, 심지어는 소금과 빛의 역할을 하기 싫어하는 사람들로 매도한 한 것은 분명한 오류입니다. 그 참가하지 않으신 지도자분들의 생각을 지지하는 교민들까지 숨고, 도망치고, 비겁한 사람들로 규정하고 공격한 오류입니다. 이 부분은 명백한 사과를 요청합니다. 멋진 드라마의 시작이 될 수도 있습니다.

최 수신

 
 
무엇을 하시는 분인지 모르지만 다 옳으신 말씀입니다. 

먼저 이렇게 디트로이트 한인사회를 놓고 의견을 나눌 수 있어서 매우 고무적입니다. 17년동안 신문을 하면서 처음 경험할만큼 우리에게는 오피니언 리더들이 부족했습니다.

이메일상으로나마 소통할 수 있어서 반갑습니다. 또 제가 앞으로도 계속 자극적인 칼럼을 써야겠다는 생각도 하게됩니다. 제가 욕을 먹으면서라도 언로가 열린다면 우리 동네에 고였던 물이 흐르게 될테니까요.

한인회의 분쟁이 일부 사람들의 갈등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우리 커뮤니티 모든 일원에게 직간접적인 책임이 있습니다.

17년간 우리 커뮤니티를 취재하면서 느껴온것은 커뮤니티를 위해 지도자가 되어야 할 분들은 그 자리를 마다하시고 그 자리에 절대 나서면 안되는 사람들이 나선다는 것입니다. 다 열거하진 않겠지만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요견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이번 사태도 한인회를 사익을 위해 악용하려는 사람들과 그것을 막으려는 사람들간의 갈등으로 볼 수 있습니다. 

자칭 미디어가 한인회와 결탁하여 각종 자가발전식의 가짜뉴스를 만들어내며 공금을 자신들 맘대로 사용했다는 의심을 받고있고 35대 회장단의 공금사용내역서를 공개하지 못하는 이런 상황은 한인회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는 사람들이 없었기 때문에 일어난 것입니다.

만약에 한인회에 다양한 의견을 가진 30~40명의 임원이나 이사들이 있고 열띤 토론과 같은 민주적인 절차를 통해 의사를 결정을 하는 장치가 있었다면 서너명의 그것도 가족들이 모여 한인사회를 대표한답시고 어설픈 결정들을 내리는 촌극은 벌어지지 않았을것입니다.

아무도 아무런 관심을 두지 않는 한인회라는 단체가 디트로이트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대표성을 가진다면 그 단체는 반드시 터질 수 밖에 없는 화약고인 셈입니다.

그렇게 변칙적으로 운영되는 한인회를 놓고 이 지역의 그 누구도 그 잘못을 지적하지 않았습니다.  미디어라고 자칭하는 사람들이 한인회에 들어가 직분을 맡고 사익을 위해 공공단체를 장악하다시피 하는 모습, 또 그 공신력을 바탕으로 선량한 시민들을 위협하고 자신들에 반하다고 기사를 통해 공격하는 악행를 아무도 지적하지 않았습니다. 무소불이의 권력을 가졌던 거죠. 더 많은 적폐를 일일이 열거하지 않겠습니다. 아무리 사실을 사실대로 말해도 이미 전회장단과 친분이 있으신 분들은 믿지 않으실테니까요.

저는 칼럼을 통해 무관심만큼 나쁜것은 없다고 외치고 싶었습니다. 커뮤니티의 무관심이 커뮤니티를 병들어가게 하고 있습니다. 사실 교회라는 종교단체들이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 목회자분들이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 자신들에게 주어진 일들, 수백 수천명의 교인들을 섬겨야하는 감정노동의 일만으로도 이미 벅찬 분들이라는 것을 압니다.

하지만 싫던 좋던 커뮤니티 일원들의 대부분의 맨파워를 가지고 있는 교회들이 참여하지 않으면 커뮤니티는 돌아가지 않는게 현실입니다. 특히 광복절같은 행사는 청소년들에게 역사를 가르쳐주는 교육장입니다. 

기념식이 파형으로 진행되었지만 그 후 열린 교민체육대회는 미국에 사는 청소년들이 동질감을 회복하는 축제였습니다. 35대 회장단(현 자칭 37대) 도 체육회가 체육대회를 운영해 줄것을 인정한 부분이어서 체육대회만큼은 합의점을 찾은 부분이었습니다.

지켜보는 사람들이 많으면 한인회는 깨끗해 질 수 있습니다. 합리적이고 정당한 생각으로 참여하는 사람이 10명만되어도 이렇게 돼지 않습니다. 

썩는 줄 알면서도  방관하는것만큼 나쁜건 없습니다. 방관한다면 이미 커뮤니티와 상관없는 사람이나 단체가 되는 것입니다. 커뮤니티 일원들이 가장 많이 속해있는 교회들이 방관한다면 그건 너무 무책임한 겁니다. 

우리는 역사속에서 내 일이 아닌데도 커뮤니티를 위해 앞장선 목회자들을 만납니다. 그중 하나인 마틴 루써 킹 목사님이 영웅인것은 시야를 넓혔다는데 있습니다. 내 교회만 생각하지 않고 시야를 넗혀 전체를 위해, 불편하지만, 곤란하지만 스크럼을 짜서 참여했다는 점입니다.

왜 우리는 이 지역에서 뼈를 묻으면서 커뮤니티와 동거동락하실 지도자들을 갖고 싶다고 소리치지 못합니까? 이곳은 그냥 스쳐가는 곳으로 커리어를 좋게 싸서 한국의 대형교회로 승전하면 된다는 생각보다는 이곳에 살고 있는 교민들 및 2세들과 같이 뒹굴면서 호흡하고 이 사람들을 버젓하게 만드는 일에 나서지 못하냐는 겁니다. 꼭 내 일이 아니지만 말입니다. 50보만가면 되는데 100보를 가시면 하나님이 얼마나 기뻐하시겠습니까. 

만약 이번 광복절 행사장에 35대 회장단 (현 자칭 37대) 이 부른 경찰들이 출동해 퇴거하지 않으면 체포하겠다는 등 청소년들을 공포스럽게 만드는, 말도 안되는 상황에서 커뮤니티를 위해 대변하고 중재할 지도자가 하나도 없는 모습을 기자로서 목격했다면 여러분은 어떤 생각이 드시겠습니까? 

편을 가르지 말라고 말씀하셨는데 편을 갈라야 할땐 갈라야지요. 줄을 서야할때는 서야지요. 정의와 불의는 반드시 갈라서 정의편에 서야하는거 아닙니까? 정의인지 불의인지 조금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되는데 그것조차 하기 싫으니까 중립이라는 입장에서 방관하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이번 사태는 해석이 분명합니다. 국가적인 기념일을 기념하고 2세들이 모여 뛰어노는 행사장에 경찰을 불러 물의를 일으킨 것은 무조건 잘못된 것입니다. 또 사익에 눈이 멀어 청소년들이 받을 충격은 한치도 염려하지 않고 행동했던, 리더로써 인정하면 안되는 사람들을 놓고 중립을 운운한다면 그것 또한 명백히 잘못된 것입니다. 전 어느 편도 아니지만 그부분에서만큼은 팩트를 전달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 세상에 중립은 없습니다. 아니 없어야 합니다. 잘 모르시면 다 알때까지 결정을 보류할 수는 있지만 정확히 태도 결정을 하는게 전 옳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결의가 있어야 순교라도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

앞으로 더 많은 논의들이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비난이나 공격이 아닌 품격있는 대화를 하다보면 실마리가 풀리고 솔루션이 생길겁니다. 이런 대화의 장이 이어지는 한 우리 커뮤니티는 희망이 있다고 봅니다.

저도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어떤 말씀도 듣겠습니다. 저는 맷집이 강해서 어떤 공격을 하셔도 상처를 안받습니다. 자유롭게 충고해 주십시오. 전 숨거나 도망가지 않겠습니다. 

커뮤니티 지도자분들을 초청한 좌담회를 여는 것도 좋겠습니다. 함께 모여 커뮤니티의 미래를 놓고 토론했으면 좋겠습니다.

전 이번 갈등은 기회라고 봅니다. 아무도 언급하지 않던 한인회에 대해  벌써 많은 분들이 염려하고 있고 지금의 이런 대화도 좋은 예입니다. 저는 디트로이트 한인사회가 이런 갈등을 얼마나 품격있게 풀어 나가는지 똑같은 문제를 갖고 있는 전세계 한인사회에 보여주고 싶습니다. 

우리가 정말 하나님을 안다면 그 분의 사람들이라면 이 갈등을 어떻게 풀지 궁금하지 않으십니까? 우리가 어떻게 하는지가 우리의 수준일 것입니다.

하나님은 위에서 2세들은 밑에서 교민들은 좌우에서 우리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지저분하게 이기면 다 잃어버립니다. 우리는 결국 근사한 승리를 할 수 있습니다. 

멋진 드라마가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P.S. 이동중에 핸드폰에서 쓴 글이라 오타가 많을지 우려됩니다.

Tack-Yong Kim
MI Asian

The Michigan Korean Weekly

248-444-8844
www.miasian.com
www.michigankoreans.com
30400 Telegraph Rd. #115
Bingham Farms, MI 48025

주간미시간 김택용 편집인께 드립니다.
 
유 승원 목사님께 보내신 메일에 유 목사님이 굳이 답을 하실 것으로 생각되지 않기 때문에 제가 몇 자 적어봅니다.
 
최근의 한인회 내부의 문제는 그 문제를 야기한 당사자들의 책임이 가장 크고 (굳이 누가 맞고 누가 틀리다는 이야기는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또 그 내용들을 자신들이 지지하는 쪽의 시각에서만 보도한 미디어의 책임도 크다고 하겠습니다이 부분에 대해서는 길게 쓰지 않겠습니다만 유 목사님께서 적으신 대로문제의 당사자들끼리 해결해야 합니다왜냐면 한인회 내부의 갈등은 한인들 전체에게 심한 해악을 끼치고 있고그러잖아도 결속이 어려운 한인회를 더 와해시키고 있는데여기에 기름을 붓는 것이 편집인께서 쓰신 [편집인 브리핑]같은 기사들입니다.
 
미디어들이 자신들이 지지하는 쪽을 옹호하는 글을 쓰는 것은 자유입니다하지만그 글의 내용이 문제를 일으키고 증폭시킨 몇몇 사람들에 대한 비판이나 자숙의 소리가 아니라이 문제를 더욱 증폭시키지 않으려는 뜻으로 불참한 몇몇 교회를 오히려 비판하고 또 참석한 교회와 아닌 교회를즉 참석한 사람과 참석하지 않은 사람들을 편가르기 하려는 의도에 이용한 것은 그 동안 문제와 갈등을 증폭시켜온 것 보다 더 좋지 못한 의도입니다.
 
게다가 광복절 기념식을 자신들의 정당성을 보여주는 장소로 왜곡시키려는 문제의 당사자들의 의도는 지적하지 하지 않고그 의도를 명확히 알고 참석하지 않은 교회와 교인들을 오히려 매우 비겁하다고 돌을 던지다니요게다가 31운동선교빛과 소금 등을 열거해서 논리를 전개하려 한 것은 적절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충분히 모욕적으로 들립니다.
 
첫째문제의 당사자 쪽들이 자신들의 정당성을 표현하기 위한 장소로 추락해 버린 이번 광복절 행사는 독립선언문을 읽은 자리도 아니고중립적인 교회 지도자들이 모여서 해결점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수도 없는 자리였습니다신앙인의 역할을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는 더더구나 아니지요.
 
둘째한인회 회장직의 자격과 정당성을 둘러싼 최근의 문제는 그 몇몇 사람들과 관련된 사람들이 야기한몇몇 사람들 사이의 분쟁입니다디트로이트 (전체한인 사회의 분쟁이라는 말은 적절하지 않습니다그 몇몇 사람들이 아닌 대부분의 한인들을 방관자라고 부르는 것은 마치 한인사회라는 큰 집의 한 쪽에 오물을 쏟은 몇 사람들이 바로 치울 생각은 안하고 오히려 오물을 더 쏟고 있으면서 왜 다른 사람들이 안 치워주느냐고 비판을 하는 모양새입니다.
 
세째참석하지 않은 교회 지도자들은 불편한 자리이기 때문에 참석하지 않은 게 아닙니다빛과 소금이 되기 싫어서 가지 않은 것도 아닐 거라고 생각합니다문제의 책임이 있는 사람들이 자신들은 책임이 없다고 주장하는 자리에 교회를아니 하나님을 이용당하게 하실 수 없어서 참여한 것입니다우리 교회에서는 한번도 한인회의 문제나 광복절 행사 참여 여부를 단상에서 거론하신 적이 없습니다그런 교회를 훈계하고 또 비판하다니요.
 
네째미디어들은 한인회의 갈등과 문제의 증폭에 상당한 부분을 담당해 왔기 때문에일말의 책임감이라도 느낀다면그리고 혹시라도 더 지지를 받고 싶다면 그 갈등과 문제를 해결하는데 앞장서야 합니다. ‘광고지가 아니라 미디어의 역할을 하기를 기대합니다.
 
문제와 갈등의 중심에 있는 사람들이 서로 상대방을 불법이라고 하면서 주최한 행사에 정당한 이유로 참석하지 않은 교회와 지도자들을 비판하는 글을 보면서 우상에게 절하라는 왕의 명령을 거절한 다니엘을 사자 굴에 처넣은 일과 역시 신사 참배를 하라는 일제의 명령을 거절한 교회 지도자들을 투옥하거나 처형한 일이 떠오릅니다종교와 종교지도자도 비판 받을 수 있습니다하지만 그럴 때에는 비판 받을 일이 명백할 때에만 해야 하고또 적어도 문제를 일으키고 확산시키는 당사자들은 그럴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그 편집인 브리핑으로 마음이 언짢은” 사람은 유 승원 목사님 뿐이 아니라편집인에게 숨고 도망쳤다” 라는 비판을 받은 모든 한인들입니다사과를 하시려면 모든 분들에게 공개적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최 수신
 




Tack-Yong Kim
(248)444-8844

MiAsian

The Michigan Korean Weekly

J+ MiKorean

www.michigankoreans.com

30400 Telegraph Rd. #115
Bingham Farms, MI 48025











-- 

Seung Won Yu, Senior Pastor
디트로이트한인연합장로교회
Korean Presbyterian Church of Metro Detroit
27075 W 9 Mile Rd., Southfield, MI 48033
대표전화
...

[Message clipped]  



-- 
Julius J. Rim, Ph.D.
President
IMET-International Metals & Energy Technology, Ltd
45429 Tournament Dr.
Northville, MI 48168, USA
734-414-1414
cell: 248-765-7747
 

제목 조회수 작성일
컥인더 힐스 여은주 목사 22일 설교 초청 
567 2017-10-14 19:09:48
여은주 목사 Kirk in the Hills 
1795 2017-10-07 21:42:23
중세 유럽풍의 미국 장로교회 
2943 2017-09-30 13:03:55
앤아버 새 구글 미시간 본사건물은 구글 스타일로 변신 
3379 2017-09-25 09:39:55
미시간 주 경찰 추격사고 줄인다. 
3321 2017-09-25 08:56:17
미시간 Durand 기차역 포토저널 
2740 2017-09-02 21:46:34
미시간 한인문화회관 이사는 친일을 주장하고, 소녀상 옆에 이승만,박정희 동상을 세우... 
2751 2017-08-26 22:07:56
메트로 디트로이트 쉐비 딜러 하이드로 페스트경기 
2581 2017-08-25 21:50:09
나찌 우월주의자, 백인 우월 의식을 주장하거나 지향하는것은 성경적으로 맞지 않다.... 
1917 2017-08-20 21:48:42
드림쿠르즈 디트로이트 넘버1도로 우드워드 애비뉴 선상에서 18일 펼쳐진다 
1611 2017-08-17 12:07:53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커뮤니티
구인 구직 쟙(JOB)
사고 팔기
자유 게시판
관광 정보
추천합니다
총영사관 소식
회사소개 이용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정책 제휴안내 광고안내 자문위원단 기부금
detkr.com/Mktimes.com의 모든 콘텐츠나 기사글을 무단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주미한국대사관
주시카고총영사관
미주한인총연합회
외교통상부
미국이민국
한미연합회
대한민국전자정부
재외동포재단
디트로이트문화회관
  The Michigan Korean Times Copyright(c) 2005 detkr.com All rights reserved.
PO Box 80821 Rochester, MI 48308-0821 -- Michigan Korean Times LLC. E-mail : admin@mktimes.com Tel: 248-342-8003 Fa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