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뉴스 한인소식 문화 TV-뉴스포인트 생활 정보 커뮤니티 한인 디렉토리 업체정보 live 방송 발행인 칼럼

2017.12.16 (토)
월드뉴스
스포츠/연예
미시간 한인
북미 뉴스
IT/과학
전문가 칼럼
어피니언
발행인 칼럼
정치/경제
비지니스
Investigation
> 뉴 스 > 월드뉴스
2017년 11월 17일 (금) 23:04
닛산차, 38년 전부터 무자격자가 차량 검사했다

일본 닛산(日産)자동차의 무자격자에 의한 출하 전 자동차 검사 문제와 관련해 일부 공장에서는 38년 전부터 이런 행위가 관행적으로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닛산자동차가 홈페이지에 공개한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닛산차의 일본내 6개 공장 가운데 교토(京都) 공장을 제외한 5곳에서는 무자격자에 의한 검사가 이뤄져 왔다.

대부분은 1990년대부터 이뤄졌으나 도치기(회<又대신 万이 들어간 板>木)현 공장에서는 38년 전인 1979년부터 이뤄진 것으로 조사됐다.

일본 도로운수차량법은 자동차 업체가 정부를 대신해 안전검사를 할 수 있도록 허용하되, 안전검사는 검사 자격증을 갖춘 종업원들만이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그럼에도 닛산차의 경우 생산량 확대 압박, 검사 현장의 인원 부족, 직원들의 법규 준수 의식 미약 등으로 오랜 기간에 걸쳐 미자격자에 의한 검사가 이뤄진 것으로 보고서는 지적했다.

니시카와 히로토(西川廣人) 닛산자동차 사장은 전날 가나가와(神奈川)현 요코하마(橫浜)시에 있는 본사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앞으로 철저히 대응해서 신뢰를 회복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사태에 대한 책임을 물어 자신을 포함한 경영진의 보수 일부를 자진반납하겠다면서도 오랜 기간 닛산자동차 사장을 역임한 카를로스 곤 회장의 책임은 아니라고 덧붙였다.

 

제목 조회수 작성일
닛산차, 38년 전부터 무자격자가 차량 검사했다 
1427 2017-11-17 23:04:02
北대사관은 불법외화벌이 전초기지…"관저 임대·정육점 운영 
2850 2017-10-08 10:04:32
IS, 라스베이거스 총격 소행 주장…범인 이슬람 개종 
3422 2017-10-02 11:23:44
마다가스카르서 흑사병으로 한 달여 간 24명 사망 
3631 2017-10-01 12:27:35
긴급 속보 북한 규모 6.3 추정 인공지진 발생 미국 지질조사국 
4493 2017-09-02 22:47:17
바르셀로나 차량테러 사망자 13명, 부상 50여명 속보 
2681 2017-08-17 12:39:42
외교부 "駐에티오피아 대사 성비위 확인"…대검에 고발 
3355 2017-08-04 11:21:58
영국 주제 미국 대사관 영국 다리 테러에 대한 국민 안전 메세지 
5013 2017-06-04 07:30:02
런던 다리 테러…7명 사망·50명 부상 
4304 2017-06-04 07:26:43
동포사회도 '님을 위한 행진곡'…30개 도시서 5·18 기념행사 
4123 2017-05-17 11:03:46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커뮤니티
구인 구직 쟙(JOB)
사고 팔기
자유 게시판
관광 정보
추천합니다
총영사관 소식
회사소개 이용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정책 제휴안내 광고안내 자문위원단 기부금
detkr.com/Mktimes.com의 모든 콘텐츠나 기사글을 무단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주미한국대사관
주시카고총영사관
미주한인총연합회
외교통상부
미국이민국
한미연합회
대한민국전자정부
재외동포재단
디트로이트문화회관
  The Michigan Korean Times Copyright(c) 2005 detkr.com All rights reserved.
PO Box 80821 Rochester, MI 48308-0821 -- Michigan Korean Times LLC. E-mail : admin@mktimes.com Tel: 248-342-8003 Fax: